온새미로ONSAEMIRO 문의하기

STORY

브랜드 이야기

누가 만들고, 왜 이렇게 만드는지.

/ 브랜드 이야기

01 — 이름

가른 적 없는 그대로

「온새미로」는 «자연 그대로, 언제나 변함없이»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. 2019년에 작은 작업실에서 토너 한 병으로 시작했습니다. 그때 정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— 설명할 수 없는 성분은 넣지 않는다.

02 — 만드는 방식

여섯 가지를 오래

계절마다 신제품을 내지 않습니다. 쓰던 것이 갑자기 없어지면 곤란하니까요. 대신 같은 제품을 여러 번 다시 만듭니다. 향을 빼고, 색을 빼고, 점도를 조금 낮추는 식으로요. 지금 파는 토너는 네 번째 판입니다.

2019
데일리 토너 첫 판. 작업실 판매만.
2021
수분 세럼·나이트 크림 추가. 기본 라인 셋이 됨.
2023
오일·앰플·핸드밤. 여섯 가지로 고정.
지금
여섯 가지를 유지합니다. 늘릴 계획이 없습니다.

03 — 적는 방식

약속할 수 있는 것만 적습니다

화장품은 약이 아닙니다. 그래서 「낫는다」거나 「없어진다」고 말할 수 없고, 저희도 그렇게 적지 않습니다. 대신 전 성분·용량·사용법을 제품마다 남김없이 적어 둡니다. 읽고 고르실 수 있게요.

성분 보기

어디서 사실지 고르실 수 있게

같은 제품을 여러 곳에서 파십니다. 쓰시는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.

데모에코스튜디오 템플릿 견본입니다 — 실제 업체가 아닙니다 에코스튜디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