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TORY
누가 만들고, 왜 이렇게 만드는지.
01 — 이름
「온새미로」는 «자연 그대로, 언제나 변함없이»라는 뜻의 순우리말입니다. 2019년에 작은 작업실에서 토너 한 병으로 시작했습니다. 그때 정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— 설명할 수 없는 성분은 넣지 않는다.
02 — 만드는 방식
계절마다 신제품을 내지 않습니다. 쓰던 것이 갑자기 없어지면 곤란하니까요. 대신 같은 제품을 여러 번 다시 만듭니다. 향을 빼고, 색을 빼고, 점도를 조금 낮추는 식으로요. 지금 파는 토너는 네 번째 판입니다.
03 — 적는 방식
화장품은 약이 아닙니다. 그래서 「낫는다」거나 「없어진다」고 말할 수 없고, 저희도 그렇게 적지 않습니다. 대신 전 성분·용량·사용법을 제품마다 남김없이 적어 둡니다. 읽고 고르실 수 있게요.
※ 본 페이지는 에코스튜디오의 템플릿 데모입니다. 데모에서 제출하신 정보는 상담에 쓰이지 않으며 30일 후 자동 파기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