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는 그대로 적는
화장품
온새미로는 «있는 그대로»라는 뜻의 우리말입니다. 2019년 서울 성수동의 작은 작업실에서 수분 크림 한 가지로 시작해, 지금은 여섯 가지를 만듭니다. 제품 설명 대신 전성분을 앞에 두고, 원료가 어디서 왔는지까지 적습니다.
네 가지 원칙
처음부터 지켜 온 것입니다. 바뀌면 이 페이지에 먼저 적습니다.
- 01전성분을 먼저 공개합니다
새 제품은 판매 전에 전성분과 원료 출처를 홈페이지에 먼저 올립니다.
- 02여섯 가지만 만듭니다
늘리기보다 유지하기로 했습니다. 하나를 더하면 하나를 뺍니다.
- 03용기에 글자를 최소한으로
앞면에는 이름과 용량만. 성분표는 상자 안쪽 전체에 인쇄합니다.
- 04효과 대신 사실을 적습니다
무엇에 좋은지 대신 무엇이 들었고 어디서 왔는지를 적습니다.
지나온 길
제품을 늘리는 대신 적는 것을 늘려 왔습니다.
- 2019성수동 작업실에서 시작. 수분 크림 한 가지.
- 2020세럼 · 페이스 오일 추가. 전성분을 홈페이지에 먼저 올리는 방식 시작.
- 2022미스트 · 클렌징 바. 상자 안쪽 전체에 성분표를 인쇄하기 시작.
- 2024립밤. 여섯 가지에서 멈추기로 함.
- 2026원료 출처를 산지·함량까지 적기 시작. 성수동 쇼룸 개장.
만드는 곳
처방과 원료 선정은 온새미로가 하고, 제조는 경기 화성의 화장품제조업 등록 업체에 맡깁니다. 제조원은 제품 포장에 표기합니다. 한 번에 만드는 양은 제품당 2,000개를 넘지 않습니다.
- 처방 · 기획
- 서울 성수동
- 제조
- 경기 화성 · 위탁
- 한 번에
- 2,000개 이하

